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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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내리는 외로운 비- 내마음 흠뻑 적시도록 외로운 비 오는데 외로운 비 가득 안고 다가오는 그리움 외로움의 빗물인지 그리움의 빗물인지.... 마음속에 비 만 내린다. 아무것도 모른채 속절없이 내리는 비에 그리움은 씻겨지고 외로움만 흐른다. 이 비 따라 가고싶은 그리운 그대. 이토록 애 타게 그리움 만 커지는데. 마음 속에는 외로운 비만 내린다. - 칠월의 뜨거운 태양을 그리워 하며,.... 지오국장님,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님들과 같이 듣겠습니다. 비 내리는 날이 계속되지만,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십시요. 국장님, 가능하시면 한곡 추가하고 싶습니다.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 "살구꽃 봉우리를 보니 눈물 납니다" 중 너무 많이 슬프지 않았으면...이라는 권정생님의 시를 노래한 곡입니다. 14분 14초의 긴 곡인데, 이 노래가 가능하시면, sg워너비. 김광석 노래는 주시 않으셔도 됨니다.~^^ 번거롭게 해 죄송합니다. ~꾸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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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7-16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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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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