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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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감상! 마스타 클래식! 시그널 음악이 나올 때 마다, 이제는 자동으로 귀가 기울여 집니다. 특히나 마스타클래식 같은 경우는 , 그 대장정을 두번씩이나 거쳐 갔습니다. 그 많은 횟수를 단 한 번도빠르거나, 늦거나, 빠뜨리는 것 없이 방송이 나갔죠? 이거이 사설인터넷 방송국에서 가능한 것 맞습니까? 아침, 낮, 저녁, 심야........... 시간이 바뀌어도 지오방의 대화방에서는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이 정을 주고 받습니다. 그 이면에는 불철주야 , 노심초사 혹 음악이 끊길까봐 아낌없이 사랑을 담으시는 시제이분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노력하시는 국장님 이하 시제이분들에게, 뭐 생기는 것 있냐구요? 아니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왜 그리 열심히 하냐구요? 그거이 지오방의 마력입니다. ^^; 이러한 마력에 빠져 좋은 음악과 대화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수있어서 행복합니다. ^^ 모두가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지오방의 정체는.................사랑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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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름길p(@parkclimber)2011-07-23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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