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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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네요. 비를 맞으며 걷고 싶은 날입니다. 비온 뒤의 풀잎처럼 나무처럼 싱그롭고 활기찬 햇살에 반짝이는 이슬을 머금은 그런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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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사랑1(@rjqnrdmlxjf)2011-07-24 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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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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