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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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을 하러 갈때마다 항상 저렇습니다.... 예전엔 저렇지 않았는데, 길러 보려고 했지만.... 2주전 가족 행사가 있어서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아 조금만 더해달라는 눈망울로.... 거울에 비친 미용사를 쳐다 보았지만.... 미용사는, "이정도면 짧게 해드린거에요!!!! 더자르면 이상해 보여요..."라고 먼저 말을 하는 바람에.... "네에~~~ㅜ.ㅜ 감사 합니다...." 라고 말을 해 버렸습니다... 언젠가 부터 이발하러가면 맨날 저럽니다.... 신청 합니다....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오펜바흐 / 지옥의 오르페우스서곡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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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toma231)2011-07-26 13: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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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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