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안녕하세요. 국장님. 모처럼 햇살이 환한 날입니다. 엇그제 폭우로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언제나 우리 주변에 존재 하는 죽음이지만, 막상 내가 그 죽음을 만나야 한다거나, 지켜보는 일은 무섭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마지막 생명의 끈을 부여잡고 계시는, 동백꽃 처럼 예쁘신, 그리고 이 노래 들을 좋아 하셨던 분에게 드리는 노래 입니다. 부디, 삶의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툴툴 자리를 털고 일어나 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다시 한번 쾌유를 비는 마음 간절해 짐니다. _()_ 국장님. 그리고 모든 가족님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1
하스킬(@huan)2011-07-30 10:32:18
|
신청곡 이미자 -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