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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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소녀가 있었습니다. 노래처럼 가슴 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어둔 밤을 함께 밝히던 그녀. 오늘따라 그녀에게 마음속 편지를 보내고 싶네요. 지나간 세월이 그리운 것은 그만큼 내 마음의 항구에서 멀리 떠나왔기 때문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이 세상의 숨이 다할 때까지 늘 그리운 그 마음의 고향을 생각하면서 듣고 싶은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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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사랑1(@rjqnrdmlxjf)2011-07-30 1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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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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