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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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장님 그리고 모든 지오클래식 가족님들! 여러가지로 힘들었던 여름의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기쁨과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을거란 희망이 있어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냄니다. 이제는 새벽녁에 눈을 뜨면 마당 어디에선가 귀뚜라미 우는 소리도 들리더군요. 많은 비와, 더운 날씨에 지친 보답으로, 국장님과 지오클래식 모든 님들께 다가오는 가을은 사랑과 행복, 그리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과 함께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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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8-20 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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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정세훈,조수미 - 꿈구는 섬, 심연, 동심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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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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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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