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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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선선한 바람자락이 이제 가을임을 알리고.. 여름의 끝자락에 절규하듯 토해내는 매미의 슬픈 울음소리도 점점 희미하게 들려져 가고.. 사색의 계절..클래식 듣기 차암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 지오님의 진가가 발휘되는 계절이죠? ^^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고 하지요. 저는 녹음이 우르는 젊은 청춘의 봄.여름보다는 멋지게 물든 단풍도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소린지..ㅋㅋ 제 사무실 옆 한칸..찍어올려봅니다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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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1-08-25 1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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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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