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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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연휴 추석이네요^^ 금주 주말쯤이면 전형적인 가을날씨로 접어든다니..이제 한숨 돌릴 수 있나 봅니다.. 요번 가을엔 현악위주의 음악을 많이 들어보려 합니다. 서늘한 가을바람에 푹빠진 어느 중년 딸딸이 아빠의 자화상을 스스로 그려보면서 말이죠. ... 옛말씀에 애이불비..라는게 있지요. 슬퍼하되 비탄에 빠지지 않을만큼의..라는 뜻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그런느낌이 있는 최고의 곡이라면 아마 이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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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1-09-02 11: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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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바흐,파르티타,2번..샤콘느.. - 기돈크래머 반도 좋구요..아님 헨링쉐링..늬뵈도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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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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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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