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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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오국장님, 그리고 모든 CJ님들, 함께 음악 듣는 지오 클래식가족 여러분~^* 아직 남은 한 낮의 열기가 남아 있지만, 이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다가오는 가을을 한 결 풍요로움 으로 넘쳐 나게 하겠지요. 일에 치이고. 짧은 하루의 시간에 치이는 하루 하루지만. 푸른 하늘과. 한 낮의 열기를 식혀주는 산들 바람이 있어, 한 순간의 여유나마 가질수 있습니다. 이런것 들이 가을이 주는 느낌이며 풍요로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시 바쁜 일 손을 놓고 듣고싶은 음악을 청합니다. 청곡이 밀려있지 않으면 오전에 들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모든 지오방 가족님들 풍요롭고 행복한 가을 날을 생각 하시며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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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9-15 1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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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브람스 - 클라리넷 5중주. B단조. op 115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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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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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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