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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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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끄리모자여   - 未來의 音樂을 위한 三部曲 -   눈물로 가득찬 이여, 그 슬픔의 풍경에 묵직히 드리워지는, 억압된 하늘이여, 그녀가 울때, 부드러운 소나기의 비스듬히 내리는 비가, 마음의 모래층을 스친다. 눈물로 무거운 사람이여, 모든 눈물의 저울이여, 맑게 개었을 때는, 자신이 하늘이라고 느끼지 않았으나, 지금은 구름으로 하여 하늘이 아닐 수 없는 것이여. 엄격한 하늘의 單一 아래, 그것이 얼마나 뚜렷이, 가까이 보일 것인가, 너의 슬픔의 나라가. 마치 세계의 나락(奈落)과 마주 서서, 수평에서 생각하는 누워서 서서히 눈뜨는 얼굴처럼   허공은 하나의 호흡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훌륭한 나무들의, 푸르름에 가득 찬 존재는 역시 하나의 호흡일 뿐이다 ! 우리들 숨결을 내뿜겨진 자, 지금도 아직 숨결을 내뿜겨지고 있는 자는, 대지의 느릿한 호흡을 세는 것이다.   대지의 어수선스러움인 우리들은 은밀한 대지의 명상이며, 그곳에서는 사자들을 둘러싸고 수액(樹液)의 깨끗한 복귀(復歸)속에서 과감성이 모인다. 와야 할 봄의 과감이 그곳에서는 응고(凝固) 아래 창의가 생기고, 성대한 계절에 의해 더럽혀진 초록이 다시 새로운 착상이 되고 예감의 거울이 된다. 그곳에서는 꽃들의 색채도 우리들 눈에 멈추었던 것을 잊는다.   *****************************************************************************   Zoltan Kodaly Naxos 1996 1-3. Drei Choralvorspiele fur Violoncello und Klavier 4-6. Sonate fur Violoncello solo op. 8 7-8. Sonate fur Violoncello und Klavier op. 4  Jeno Jando, Klavier Maria Kliegel, Violoncello Composer: Zoltan Kodaly Performer: Jeno Jando, Maria Kliegel Label: Naxos Catalog: #553160 Audio CD (December 17, 1996) ASIN: B00000145D     Paul Hindemith Ferenc Fricsay & RIAS Symphonie Orchester Berlin Metamorphoses Symphoniques

    1
    시월의강(@no9dream)
    2011-09-17 23: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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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

@toma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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