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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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흐드러진 코스모스가 이제는 조금은 처량해 보이는 저녁입니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 을 기다리며, 오늘 저녁 듣고싶은 음악이 있어 청곡합니다. 모든 지오 가족님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수고 하시는 나나님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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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09-30 2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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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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