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지오클래식 즐겨찾기
since 2009-10-28
https://anmin10.inlive.co.kr/studio/list
http://anmin10.inlive.co.kr/live/listen.pls
막사 (LV.2) 소속회원 EXP 2,403
  • 1,000
  • 다음 레벨업까지 7,597exp 남음
  • 1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미명未明을 도와 평창 가는 길 관성처럼 가속페달을 밟는다 살아온 날들만큼 적당히 어두워진 길들과 오래 묵은 슬픔들을 데리고 무작정 떠나온 야반도주, 마음 낮은 자리에는 어느새 안개가 들이차고 차선도 없고 가드레일마저 묻혀버린 43번 국도, 흐릿한 전조등을 켜고 흥건한 불안을 질주하노라면 직선도 사라지고 곡선도 사라진 애매모호한 삶의 경계에서 설레임이 없는 삶은 더 이상 사는 일이 아니라고 중얼거려 보지만 비행기의 결항이나 발이 묶인 여객선의 비애를 알리는 뉴스만 떠돌아 다닐 뿐 눈발이 흩날릴 거라는 소식들, 서울이나 부산, 그 어디쯤에도 당도하지 않았다.   ++++++++++++++++++++++++++++++++++++++++++   Chaconne - Busoni, Lutz, Brahms, Bach (2005)   Piano :  Edna Stern

    1
    시월의강(@no9dream)
    2011-10-24 19:43:18
신청곡
. - .
사연

댓글 0

(0 / 1000자)


3

토마231

@toma231

운영 멤버 (11명)

  • 3
    • 국장
    • 토마231
  • 1
    • 부국장
    • q가름길p
  • 1
    • cj
    • -RedCloud-
  • 1
    • cj
    • morte
  • 1
    • cj
    • 콩알쭌
  • 9
    • 스탭
    • 그대
  • 1
    • 스탭
    • 사랑의수선화
  • 1
    • 스탭
    • 알프스하이디
  • 1
    • 스탭
    • 지수cc
  • 1
    • 스탭
    • 티없는연노랑
  • 1
    • 스탭
    • 프란치스꼬윤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