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오늘을 잘접어 배를 만들었습니다 물이 흐르는 곳에 놓아 내마음 흐르는 곳에서 멀리 가도록 불어 봅니다 ... 하루를 종이배 만들어 보내는 일 이렇게 앉아 가는 하루를 하얗게 버리는 일 흐르는곳에 떠가는 많은 배 가장 흰 배는 누가 띄운 망각입니까 ------------------------------------------------- 베토벤의 서곡들 그리고 바그너의 서곡들... 부탁합니다요..^^* 글구 낭송 부탁드립니다요....ㅎㅎㅎㅎㅎㅎㅎ
1
시월의강(@no9dream)2011-10-31 07:12:29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