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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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님.안녕하세요. 가을비? 겨울비? 초겨울 비! 아침 일찍 출근 하는 도로변 가로수 들은 나뭇잎들을 한잎 두잎 달고서 쓸쓸히 비를 맞고 있더군요. 땅에 뒹구는 낙엽보다는 행복해 보였지만. 차라리 떵러져 낙엽으로 사라지는 삶이 좋지 앟늘까 생각 되더군요. 자꾸만 미련을 머리지 못하는 우리 일상들 처럼.... 뭔가를 기다리며 매달려 있는 모습이 처량 했습니다. 그 모습이 내 모습 같아 보여서~ㅠ 겨절의 변화를 실감하면서 오랬만에 청곡 합니다. 시간상 전 곡이 안되시면. 10월 가을의 노래부터 마지막 곡 12월까지 부탁 드림니다.~~~꾸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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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11-23 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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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차이콥스키 - 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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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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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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