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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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오클래식 방송국! 국장님, 그리고 모든 cj님, 스텝님, ... 그리고 여러 가족님들! 진심으로 개국 6주년 축하 드림니다. 앞을도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함께 아끼고 사랑하는 방송국으로 우리들 곁에, 영원히 함께하길 바람니다. 개국 6주년... 청취 1주년.(하스킬이 지오방에 입장 한지1년) 그리고 클래식, ...30 여년(하스킬이. 첨으로 클래식 음악을 들었던, 때... ) 오래전, 그러닌깐?.... 그때가 중학교 1학년 음악 시간 이였습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시골에서는 변변한 악기 하나도 없었고 국민학교 6년 동안 줄곳 동요와 국경일 기념 노래만 배웠는데..... 중학교 입학 하면서, 서양 음악가 들과 그들의 음악을 공부 했습니다. 그때, 교과서에 나온. 바흐. 헨델. 하이든. 베에토벤을 첨으로 알았지요~^^ 그러던 중학교 음악 시간, 음악 선생님께서 풍금으로 연주해 주신 곡이 베에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의 선율 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음악 선생님. 하시던 말씀~ㅠㅠㅠㅠ 니 들에게 이런 음악 들려주는기 아깝다. 돼지 에게 진주를 던져 주는거와 같은 격이다....... 그러니. 니들 호강한줄 알아라! ~ㅠㅠㅠㅠㅠ 피아노가 없어 풍금으로 듣는 것도 니들에게는 아까운 음악이다.^^ 물론. 그 음악선생님 말씀 틀린건 아님니다. 그 때. 베에토벤도 생소한데... 그 분의 월광 소나타가 우리들 귀에 들어 올리가 없었지요. 그런데요~^^ 우연찬게. 나는 그 월광 소나타를 두어번 들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세째 형님께서 엘피판 레코드로 듣던 음악이 클래식 이였고... 가을밤 하늘에 월광이 휘황한 날에 마당 가득 울려퍼진 음악이 월광 이였습니다. 음악 선생의 그런 말씀을 듣고서. 은근히 오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형님의 음악 들을 틈틈히 들었지요^^ 그렇게. 클래식을 접한지 30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이해나. 지식은 없지만.... 내 삶의 일 부분이 되었던 음악이 고전음악 이였습니다. 이런 음악을. 지오 클래식을 통해 항상 듣고 싶을 때 마음껏 들을 수 있다는건 행운이며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시는 지오클래식을 사랑합니다. 국장님 이하 여러cj님. 스텝님. 그리고 모든 가족님들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며. 우리 모두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새해 희망차게 맞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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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1-12-10 23: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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