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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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다려도 쉽게 오지 않는 봄 입니다. 하지만. 순리는 순리에 따라 오겠지요. 안달복달 한다고 빨리 오는것도 아니고, 봄을 기다리며..... 힘겹게 겨울을 보내시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분들과, 지오 클래식 모든 님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사랑 가득님 시간에 어려우시면, 국장님 시간에 부탁드림니다.^^ p.s 청곡중에 듣는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꾸 벅~사랑가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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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2-03-14 1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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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베에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No5. f장조. Op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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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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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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