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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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치유의 물이고 기쁨의 샘물이며 마음으로 말하는 최고의 언어입니다 슈벨트의 도이치 미사를 들으면 이런 눈물이 영혼을 촉촉하게 적신답니다.... 말할 수 없는 평안이 깊은 마음의 호수에 드리워지는 그런 날입니다. 부탁합니다...지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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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2-05-03 1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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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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