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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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지오님과 사랑가득님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오늘 이 곡을 함께 듣고픈 사람은요~ 지오클래식방을 훈훈하고 정겹고 기쁘고 단란하게 꾸며 주시는 가름길님과 가인님, 그리고 참꽃님 이에요~~~^^* 지오클래식을 통해 좋은 만남을 계속 이어 가시기를 바라며.... 함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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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amicho)2012-05-31 12: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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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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