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을씨년스러운 겨울 속에서도 초록으로 물든 듯 싱그럽고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반대의 모습도 있습니다.어디로 눈을 돌려도 초록이 가득 들어오는 지금마음도, 삶의 색깔도 동색이 아닐른지요.너무 젊어 통통거리며 자충우돌 할 때는 지나갔고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때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니 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넓을 때는 바다를 다 수용할 것처럼 한없이 넓다가도 모가 나고 좁아지면 바늘하나 꽂을 자리가 없습니다.살아가면서 희노애락은 언제나 동반하는 진리이니지금 찾아오는 모든 것들을 즐겁게 받아들여넓은 마음을 드러내는 날이 되면 어떨까요?
1
내별0(@haha0722)2012-06-08 11:17:2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