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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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가니 또 태풍이 온다 한다..이런.. 그사이 오늘 짧게 해가 뜬다.. 강렬히 내리쬐는 이 빛은 마치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을 가르쳐 주려함인가? .. ... 이미 선선한 바람이 저멀리 오는것이 느껴지고 있는데.. 마음은 벌써 가을인데.....아.. 계절은 심술궂은 투정을 부리고 있다.. 가을을 기다리며, 커피한잔과 엘피판을 걸어 본다.. .. 지오님..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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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2-08-29 1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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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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