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개국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7년동안에 나날들이 흘러 오늘은 이자리에 우리와 또 같이 머물러있네요.. 한 줄의 사연에 미소를 띄우기도 하고 한 글자의 단어에 가슴아파하며 지내왔던 시간의 반복된 흐름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음을 느끼시는 오늘... 마침 하늘에서 축하라도 해주듯 이른 아침부터 꽃눈이 흩날리는것 같았습니다... 음악으로 행복을 이어주시고 음악으로 인해 모든것을 사랑할수있게 애청자들에 가슴을 보듬어 주심에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매일 뿌려지는 지오님의 선곡 한곡한곡 소중히 듣겠습니다... 오 랜 시간이 흐른 어느날 감사의 글을 또 올리길 기다리며... 베토벤 ---- 운 명 혹 오늘 선곡된 곡이셨다면 (제가 부재중이었네요) 지오님 께서 선곡해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21
콘체르토1(@plus011201)2012-12-28 18:11:1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