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을 벌할 법은 없습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그 삶 자체가 형벌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일이 생겼을 때 감사하는 후불제로 생각하며 사는 인생이 아니라 나에게 닥친 모든 일을 통해 감사할 조건을 찾는 감사 선불제의 삶을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 아닐까요?^^ 지오님을 비롯하여 지오클래식 모든 가족들은 2013년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사랑에 빚진 자 아미코~~ (신청곡은 오늘 저녁 아가페미션코랄에서 연습할 곡이랍니다 연습하러 가기 전에 한번 듣고 싶습니다 )
1
아미코(@amicho)2013-01-08 11:32:17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