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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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 still got the bluse chuck mangeone -- children of sanches cliff richard -- early in the moring elvis costello -- she 겨울끝자락에서 봄에기운이 스침을 느끼는날이네요.. 지오님과사랑님을 비롯해 강남방,명동방에 계신 모든분들 항상건강하고 행복한 날되세요..^^ 여러곡중 선곡하여 부탁드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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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체르토1(@plus011201)2013-02-16 1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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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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