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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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길었던 축축한 기억의 장마 뒤조금 좋다 싶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햇빛이 작렬하네요.그 지겹던 비가 그리워 지는 것 보니,염천지하의 계절이 맞기는 한 것 같습니다.ㅎㅎㅎ얼마나 더운지 과열 때문에 에어컨이 자꾸 멈추네요. ㅠ.ㅠ 무더위에 괸시리 멍멍이만 드시려 하지 마시고적당하게 땀도 흘려 가며 건강 유지 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수고 하시는 국장님과 사랑가득님께감사드립니다.잘 듣겠습니다. 지오 국장님 ^^~(추신;사감선상(아미코)님 안 계시니, 방 분위기가 아주 자유분망하고 좋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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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가름길p(@parkclimber)2013-08-17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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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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