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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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겨울 밤 하늘에 별과 달은 서로 말 없이 정답습니다. 한밤 음악이 있어 우리는 더욱 정답게 마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정다움을 나누고자 달빛소나타를 엽니다 지오국장님.이곳 명동방에도 가능하면 강남방과 함께 동일하게 달빛소나타 창을 열어볼까 합니다.요즘 들어 달빛소나타가 블루님께서 여실때보다 호응도가 낮아져, 이 모든게 내가 부족한 탓인거 같아 미안한 마음 이지만,호응이 있건 없건 여기 인라이브에도 한번 시도해 볼만 하다 생각되기에 용기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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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킬(@huan)2015-01-12 17: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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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쇼송 -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시곡 Op.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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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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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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