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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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전에 사는 '말꽃'이라고.. 플로리스트(Florist)이구요, 지오클래식을 5년 동안 들어왔습니다. 그간 습관처럼 <지오클래식>을 틀어놓고 작업을 했더랬죠. 일을 하며 듣던 터라 로그인은 생각을 안해봤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오프모임을 가졌다는 지오님 멘트를 듣고 이 방송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습니다. 음악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귀한 시간을 내어 매일 좋은 음악을 선사해주시는 방송관계자 여러분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구요, 이런 좋은 방송이 오래 존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신청곡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에요. 사연은 공개하기가 좀 그렇구요.. 이왕이면 두 곡 다 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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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꽃(@djhyun21)2015-10-31 13: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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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브라임,페레(Ibrahim,Ferrer) - 치자꽃 두 송이(Dos Gardenias)와 실렌시오(Silencio) 중 한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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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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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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