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최근 방송진행자가 아닌 일반인도 방송주소만 알아도 청취자수를 조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이미 아시는 바와 같이 ‘지오클래식’은 굳이 가짜 청취자 수를 늘리는 짓을 하지 않아도 청취자수와 참여자가 가장 많은 유서 깊은 클래식 방송국입니다. 그러나 가족 중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신하지만 혹 도에 지나치는 애정으로 청취자 수를 올리는 사람이 만에 하나라도 있다면 이는 지오클래식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명예에 먹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짓 하지 않아도 청취자수가 가장 많은 방이오니 오명을 쓰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오클래식을 음해하려는 자의 불순한 의도로 일부러 수를 늘려 지오클래식이 오명을 쓰도록 조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멈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IP추적 조사로 신상이 밝혀지게 되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 두는 바입니다. -2016년 7월 6일 국장 지오 올림
1
-gi0classics(@gi0classics)2016-07-06 13:12:45
|
신청곡 지오 - 청취자 수에 관련하여 알려 드립니다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