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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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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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로즈(@gkek2800)2016-09-18 1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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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시,윤동주 - 서시............................윤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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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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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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