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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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농부.................황금찬 농부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기후를 하늘에 빌며 가을이 오면 결실을 걷는다. 어느 성스러운 농부에게 시인이 찾아 갔다. 어떻게 하면 시인이 시를 잘 쓸 수가 있겠습니까, 농부가 농사를 짓듯히 말입니다. 하고 물었다. 시인은 마음을 갈고 선의 씨를 심는다 그리고 정성스레 가꾸어 아름다움( 美 )의 과실을 갖게 된다 농부는 밭을 갈고 시인은 마음을 갈고 농부는 씨를 뿌리고 시인은 선을 심고 농부는 곡식을 추수하고 시인은 미를 걷는다 농부는 우리 몸의 양식을 생산하고 시인은 우리 영혼의 양식을 생산한다 농부는 자연의 시인이요 , 시인은 영계의 농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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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로즈(@gkek2800)2016-09-18 17: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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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시인과,농부,황금찬 - 시인과 농부.................황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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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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