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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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김현승 오늘은 오늘에만 서 있지 말고, 오늘은 내일과 또 오늘 사이를 발굴러라. 건너 뛰듯 건너 뛰듯 오늘과 또 내일 사이를 뛰어라. 새옷 입고 아니, 헌옷이라도 빨아 입고, 널뛰듯 널뛰듯 이쪽과 저쪽 오늘과 내일의 리듬 사이를 발굴러라 발굴러라. 춤추어라 춤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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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로즈(@gkek2800)2017-01-01 09: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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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새해,인사,김현승 - 새해 인사..............김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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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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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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