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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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소한것에도 용서치 못하고 욕심을 내고 아웅다웅 다투는 세상사가 싫을때가 많습니다... 작은일하나에도 맘에 담아두고 오래토록 간직해놓았다가 어느날 문득 생각이 날때면 내자신이 저기 보이는 접시같은 품성이었던가 싶어 부끄러워 집니다... ... 누군가에게 베풀며 또한 그것을 잊어버립시다..그리고 매일 하루를 즐겁고 힘차게 지내자고 거울속의 나에게 웃어봅니다.. 언젠간 나도 법정스님처럼 휘휘로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아무도 찿지못할 어느계곡의 바람으로..먼지로.. 살아가길 희망해봅니다.. ... 두고온것을 자꾸 맘에 두지말고 빈손으로 온세상..뭐..하나쯤은 남겨두었다 생각하면 속 편할진대..안타까워 자꾸 물질에 억매이니..이 어찌 세상에 평화가 있으리요?.. ... 신청해봅니다. 엠마커크비...세상에 참평화 없어라..~~ 아름다운 선율에 두둥실 떠가는 먼지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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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맨(@ledtr)2010-03-18 1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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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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