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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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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희망이 있으면 즐겁고..열정이 있으면 슬퍼할 틈이 없으며 .. 머리속이 복잡하면 행복이 들어올 틈이 없다고 합니다. .. 요즘엔 베토벤.모차르트.바그너의 곡을 즐겨듣습니다. 노력하는 천재.태어나면서 부터 천재..사생활이 좀 뭣해도..천재..그러나 이중에서도 베토벤&모차르트를 가장 많이듣는 편입니다. 그들을 통해.. 가장 슬플때 가장 행복한 음악을 작곡했고..가장 평온할때 비장한 곡을 작곡한 .. 마치 인간의 슬픈 희비쌍곡선같은 인생을 곡으로 표현한듯한 감성을 느낍니다. 활짝핀 꽃잎일 수 록 그 꽃잎뒤에 가리워진 그림자도 클 수 밖에 없겠요?.. 가지고 싶을때는 없으며 늦게나마  물질을 통해 갖으려하면 그땐 이미 없는것이 행복인가 봅니다. 기다리며 천천히 가는 느림의 미학이 필요한 현대인에겐 행복은 영원한 숙제가 되어버렸습니다. ... 아름다운 생각.행복하다는 마음.그리고..때로는 단순히 사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것이 아닌가.. 항상 사물을 머리속으로 생각치 말고 이 심장으로 느낄 때 본질이 본질로써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
    감성맨(@ledtr)
    2010-03-24 1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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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231

@toma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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